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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집 공개…‘자동 대문’ 통과하니 농구장이 떠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18 10:32
2019년 3월 18일 10시 32분
입력
2019-03-18 10:22
2019년 3월 18일 10시 2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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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사부일체 갈무리
가수 박진영이 약 8년 간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17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박진영의 차를 타고 그의 집으로 들어가면서 자동으로 열리는 ‘오토 게이트’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양세형은 감탄사를 내뱉으며 “히어로 본부로 들어가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승기는 “되게 운치 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새로 태어난 아기가 있어서 공사를 위해 집이 비어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집사부일체 갈무리
사진=집사부일체 갈무리
사진=집사부일체 갈무리
사진=집사부일체 갈무리
박진영 집 마당에는 농구장이 설치돼 있었다. 거실에는 운동기구로 가득했다. 2층에는 통창이 설치돼 자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박진영은 “집이 남향”이라고 설명했고, 양세형은 “여기서 자면 잠이 잘 올 것 같다. 느낌이 온다”고 밝혔다.
그러나 2층에 위치한 드레스룸은 최소한의 것들만 갖춰져 있었다. 박진영은 평상복이 단 두 벌이라며 “쇼핑을 1년에 딱 2번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진영은 “옷 고르는 시간을 쓰면 안 된다. 옷 고르는 시간이 쌓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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