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미화 유산고백 “인기 절정일 때 임신…녹화 중 6개월 아기 잃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13 09:57
2019년 3월 13일 09시 57분
입력
2019-03-13 09:49
2019년 3월 13일 09시 49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개그우먼 김미화(55)가 유산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김미화는 12일 방송된 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김미화는 개그맨 김한국과 ‘쓰리랑 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1990년 ‘KBS 코미디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들이 모르는 아픔도 있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쓰리랑 부부’로 인기를 많이 끌고 절정이었을 때 아이를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그런데 녹화를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그렇게 녹화를 하면서 6개월 된 아이를 뱃속에서 잃었다”며 “밧줄 타고 뛰어내리는 역할도 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미화는 “두 번째 아이를 가졌을 때는 무리를 했다. 낳을 때까지 하혈을 했다. 그 불안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다”며 “친정엄마가 고생이 많으셨다. 누워서 대소변을 다 받아내셨다”라고 토로했다.
김미화는 1986년 한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05년 이혼했다. 이후 가수 홍서범의 소개로 한 대학교수를 만나 2007년 재혼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9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9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반박하거나, 질문하거나, 실행하라…아니면 해고” 업무지시 이메일 재조명
소비기한 임박 식품, 15일부터 배달앱서 ‘마감 할인’ 판매
NYT “나토 지원 전투기-군함 감축 방침”…美 안보협력 축소 가시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