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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김종민 “신지가 쓴 가사 쓰기 싫었다”…왜?
뉴스1
업데이트
2019-02-23 21:41
2019년 2월 23일 21시 41분
입력
2019-02-23 21:40
2019년 2월 23일 2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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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뉴스1
김종민이 “신지가 쓴 가사를 쓰기 싫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컴백한 코요태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민은 “신지가 이번 컴백 앨범 가사를 다 썼다”며 “그런데 나는 마음에 안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우리가 대표이기 때문에 신지가 가사를 써오면은 스태프들은 다 괜찮다고 한다”며 “판단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나는 그런 상황들이 싫다”고 밝혔다.
이에 신지는 “그래서 결국 내 파트는 내 가사로 하고 김종민 파트 가사는 다른 작사가가 참여했다”며 “김종민이 ‘목숨’이라는 단어에 집착하더라”라며 어이없어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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