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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집에서 애교 왕…귀여운 남편이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2-23 00:08
2019년 2월 23일 00시 08분
입력
2019-02-23 00:07
2019년 2월 23일 0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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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캡처
가수 겸 배우 비가 집에서 애교가 넘친다고 밝혔다.
비는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나는 집에서 애교 왕이다”라고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리포터 김태진이 의외라고 하자, 비는 “왜 그렇게 생각하냐. 일단 집에서 난 귀여운 남편이다”고 솔직히 답했다.
그러면서도 비는 걱정하는 눈치였다. 그는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하면 기사에는 영화 얘기보다 ‘귀여운 남편’ 얘기가 헤드라인으로 나가더라. 그래서 늘 조심스러웠다”고 해 웃음을 샀다.
한편 비는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서 주인공 엄복동 역을 맡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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