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극한직업’ 1000만 관객 돌파에 “이렇게 큰 사랑 받을 줄 몰랐다”

  • 동아닷컴
  • 입력 2019년 2월 6일 14시 22분


코멘트
이동휘. 사진=CJ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이동휘. 사진=CJ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배우 이동휘가 영화 ‘극한직업’의 1000만 관객 돌파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은 개봉 15일째인 6일 오후 12시 25분 누적관객 1000만 3087명을 기록하며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극한직업’은 설 연휴 기간 하루에 약 1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설 연휴 극장가를 장악했다.

1000만 관객 돌파에 이동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모두 정말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내심 사랑받는 작품이었으면 좋겠다고 혼자 생각했는데…이렇게까지 큰 사랑을 받을 줄 꿈에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도 극장에서 여러분과 함께 영화를 보며 잠시 고단함을 잊으시고 행복하게, 밝게 웃으시는 모습에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동휘는 “2018년 가장 잘한 일은 이분들을 만난 일”이라며 함께 작품을 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영화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인 마약반원 5인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