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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 클라라, 럭셔리 신혼집 자랑…“집에 정원 만들었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04 16:26
2019년 2월 4일 16시 26분
입력
2019-02-04 16:13
2019년 2월 4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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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라라 소셜미디어 게시물
사진=클라라 소셜미디어 게시물
최근 결혼한 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가 신혼집 일부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집에 정원 만들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클라라는 정원을 꾸미고 있다. 편안하고 독특한 분위기의 정원이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공기정화에 좋고 생명력이 강한 크루시아와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조화로 어두운 까만 벽을 꾸몄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달 6일 2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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