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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이펙트…곱창부터 의상까지 건들기만 하면 ‘핫’
뉴스1
업데이트
2018-12-13 14:38
2018년 12월 13일 14시 38분
입력
2018-12-13 14:35
2018년 12월 13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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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 News1
그야말로 ‘화사 이펙트’다. 화사는 올해 곱창부터 시작, 섹시한 무대 의상까지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화사는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에 출연해 독무대를 꾸몄다.
화사는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성 댄서들과 강렬한 레드 의상으로 섹시함을 과시했기 때문.
화사는 도발적인 눈빛과 당당한 제스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객석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방송 후 일각에서는 “무대 의상이 과하다”는 지적이 일기도 했으나 대다수는 “가수로서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에 맞는 의상을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의견을 내고 있다.
SBS
화사는 올해 유난히 화제를 몰고 다녔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설정 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여 여성들의 공감을 샀고 곱창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전국적으로 곱창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후 화사는 곱창을 비롯해 김부각, 박대, 장어 등 방송을 통해 선보인 ‘먹방’이 연이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MAMA를 통해 선보인 파격적인 의상 역시 화사만의 멋과 카리스마로 소화, 방송 후에도 계속해서 이슈를 선점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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