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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측 “한혜진과 결별? 사실 아냐…본인에게 확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10 12:38
2018년 12월 10일 12시 38분
입력
2018-12-10 12:33
2018년 12월 10일 12시 33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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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한혜진. 사진=동아닷컴 DB
방송인 전현무(41) 측이 모델 한혜진(35)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10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며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설을 제기했다. 평소와 달리 분위기 등 때문이었다.
이후 10일 한 매체는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 관련 제보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제보자는 “둘 사이의 감정이 안 좋아진지는 꽤 오래됐다.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다른 한 관계자는 “최근 ‘나 혼자 산다’ 식구들이 모일 자리가 있으면 둘 중 한 명만 참석했다. 전현무가 참석하면 한혜진이 안 오고, 한혜진이 오면 전현무가 불참하는 식이었다”고 전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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