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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티켓, 오늘 20시 ‘골든디스크어워즈’ 티켓 단독 오픈…1인 2매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07 20:36
2018년 12월 7일 20시 36분
입력
2018-12-07 20:20
2018년 12월 7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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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 입장권이 7일 오후 8시부터 하나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됐다.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 티켓팅은 이날 오후 8시 하나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됐다. 티켓 가격은 9900원이며, 1인 2매까지만 구매할 수 있다.
올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선 2017년 12월 1일부터 2018년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작품 중 본상 후보 각 30팀, 신인상 10팀 후보를 선정했다.
또한 음원부문과 음반부문을 나눠 음반 판매량·디지털 음원 이용량에 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해 대상, 본상, 특별상, 신인상, 인기상을 시상한다.
전문가 심사에는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회와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담당 기자 등 가요 전문가 30인이 참여한다.
본상·대상·신인상 부문 심사는 인기상으로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온라인 투표 비율을 배제했다.
내년 1월 5~6일 이틀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며, 음원 부문 시상이 진행되는 5일엔 이승기·박민영이 MC를 맡는다. 음반 부문 시상일인 6일에는 성시경·강소라가 진행에 나선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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