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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 이상윤 탈색에 “예능 사춘기 겪고 있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1-11 19:03
2018년 11월 11일 19시 03분
입력
2018-11-11 19:02
2018년 11월 11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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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이상윤이 예능 사춘기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이상윤이 파격 변신한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이날 이상윤의 탈색을 본 이승기는 “상윤이 형을 보고 성재인 줄 알았다”며 “형은 예능 사춘기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윤은 “제3의 사춘기가 왔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방송에서 염색한 모습을 봤으면 놀렸을 것이다”며 “방송 전에 염색한 모습을 봤다”며 아쉬워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가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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