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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태곤 vs 이경규, 불꽃 튀는 낚시 대결 ‘영원한 맞수’
뉴스1
업데이트
2018-11-08 11:29
2018년 11월 8일 11시 29분
입력
2018-11-08 11:28
2018년 11월 8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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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 News1
이태곤과 이경규가 불꽃 튀는 낚시 대결을 펼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영원한 앙숙인 이경규와 이태곤의 불꽃 튀는 ‘라이벌 낚시’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도시어부들과 이태곤은 ‘울릉도 헬기투어’를 부상으로 걸고 63cm 이상 참돔 낚시에 재도전한다.
낚시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태곤에게 첫 입질이 오자 그는 여느 때와 같이 ‘카바레 낚시’를 선보이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옆에서 이를 조용히 지켜보던 이경규는 자신에게 입질이 오자 “EDM 음악 좀 깔아줘”라고 외치며 ‘카베라 낚시’에 대적하는 ‘EDM 낚시’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급기야 이경규는 이태곤의 고기가 계속 물에 빠지자 흥에 겨운 모습을 보이며 ‘나는 행복합니다’ 노래를 불러 이태곤을 자극했다. 카바레, EDM, 노래가 난무하는 선상은 때아닌 축제의 장이 되었다는 후문.
흡사 클럽을 방불케 하는 도시어부들과 이태곤의 흥겨운 현장은 8일 오후 11시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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