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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의경 복무 끝 5일 전역…JYJ 전원 군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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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05:55
2018년 11월 5일 05시 55분
입력
2018-11-05 05:53
2018년 11월 5일 0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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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 News1
그룹 JYJ(제이와이제이)의 김준수(31)가 전역한다.
김준수는 21개월간의 의무 경찰 복무를 마치고 5일 전역한다.
그는 이날 오전 9시께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퇴소하며, 취재진 앞에서 간단한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김준수는 지난해 2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뒤 3월9일부터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단에서 복무해왔다. 전역 후 첫 행보로 오는 7일 팬사인회가 예정되어 있다.
JYJ 김준수 © News1
김준수에 앞서 김재중은 지난 2016년 12월 군복무를 마치고 개인 활동 중이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 박유천도 지난해 8월 소집해제했다. 김준수까지 군생활을 마치며 JYJ는 전원 ‘군필자’ 그룹이 됐다.
김준수는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0년부터 멤버 박유천, 김재중과 함께 JYJ를 결성해 활동해왔다.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 뮤지컬 활동도 활발히 하며 인기를 구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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