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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평양 두 번째 방문에 “낯선 게 덜해…도시가 컬러풀하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1-05 05:00
2018년 11월 5일 05시 00분
입력
2018-11-05 04:58
2018년 11월 5일 0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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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미우새’ 윤도현이 공연을 위해 평양을 방문했던 일화에 대해 밝혔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윤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도현은 16년 전에 이어 두 번째로 평양에 찾은 일에 대해 말했다. 윤도현은 “처음 방문했을 때는 낯설었다”며 “이번에는 낯선 게 덜하고 도시도 변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도현은 “도시의 색깔이 컬러풀해졌다”며 “공연을 재밌게 보는 분들도 많았다”고 당시의 상황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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