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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5] ‘집사부일체’ 예능부문 한국방송대상
스포츠동아
입력
2018-08-28 06:57
2018년 8월 28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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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사진제공|SBS ‘집사부일체’
한국방송협회가 올해 한국방송대상 심사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KBS 2TV 드라마 ‘쌈, 마이웨이’가 중단편 드라마 TV부문에 선정됐고, MBC ‘조PD의 비틀즈라디오’가 음악구성부문, SBS ‘집사부일체’가 예능버라이어티부문, KBS 1TV ‘순례’가 다큐멘터리 TV부문상을 받는다. 협회는 전국 지상파에서 출품된 201개 작품, 88명의 방송인을 심사했다. 가수상은 그룹 방탄소년단, 코미디언상은 박나래, 연기자상은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의 감우성에 돌아갔다.
제45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은 9월3일 오후 3시부터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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