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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결혼 4년 만에 아빠 됐다…올 초 득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06 14:28
2018년 8월 6일 14시 28분
입력
2018-08-06 14:21
2018년 8월 6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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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사진=뮤직원컴퍼니 제공
가수 겸 뮤지컬배우 정동하(38)가 아빠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정동하의 소속사 측은 6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정동하가 올 초 득남했다”며 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됐음을 밝혔다.
정동하는 일반인인 아내와 가족을 배려해 주변에 소식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4년 1월 8년 간 만난 첫사랑과 결혼한 정동하는 당시에도 비공개로 조용히 결혼식을 치렀다.
한편 정동하는 2005년 그룹 부활의 9번째 보컬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정동하는 9년간 부활의 멤버로 활동한 뒤 지난 2014년 팀을 탈퇴해 그해 첫 솔로 앨범 ‘비긴(BEGIN)’을 발표한 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특히 정동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존 도우’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도 입지를 다졌으며, 가장 최근인 지난달 29일 ‘2018 정동한 팬미팅 여름동하’도 성황리에 마쳤다.
정동하는 오는 9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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