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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장도연, 전남 목포서 맹활약…이경규와 ‘티격태격’ 케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03 09:05
2018년 8월 3일 09시 05분
입력
2018-08-02 20:24
2018년 8월 2일 2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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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도시어부’
개그우먼 장도연이 전라남도 목포에서 활약상을 펼친다.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측에 따르면, 장도연은 2일 방송분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출연진과 전라남도 목포로 민어낚시를 떠난다.
이경규는 장도연이 등장하자 이덕화에게 “제가 가장 좋아하는 후배”라면서 반가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장도연은 선상 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마성의 매력녀’로 거듭났다는 후문. 그러나 요리에는 일가견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장도연은 “요리를 일절 못한다”면서도 요리에 나선 이경규를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했다.
하지만 장도연은 이경규가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내내 사고를 쳐 이경규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급기야 이경규는 “이게 뭐야. 하지마!”라고 말했지만, 장도연은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보조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도연이 출연하는 ‘도시어부’는 이날 오후 11시 채널 A에서 방송된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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