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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남편 진화, 종일 로맨틱…18세 나이차 무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13 10:15
2018년 6월 13일 10시 15분
입력
2018-06-13 10:03
2018년 6월 13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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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내의 맛’ 함소원 남편 진화
배우 함소원(42)·진화(24) 부부가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진화는 12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을 깨우기 위해 직접 통기타를 연주하며 모닝콜을 선사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여성 출연진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함소원은 이런 행동이 익숙하다는 듯 손짓을 하면서 “나가”라고 말했다.
또 진화는 함소원과 처가를 방문해 장모에게 “장모님 동안이세요. 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넉살스러운 인사를 건넸다.
이어 처가 쪽 어른들 앞에선 현란한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특히 진화는 특유의 애교와 미소로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5년 영화 ‘헤어드레서’ 출연으로 데뷔한 함소원은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18세 남편 진화와는 올해 1월 혼인신고를 했다. 진화는 소셜미디어 스타이자 패션사업가로, 중국 하벌빈에서 대규모 농장사업을 하는 집안의 자제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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