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지난 2014년 미국 루게릭병재단의 기획으로 시작된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이 최근 연예계에 재확산되고 있다.
시작은 가수 션이었다. 션은 5월29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농구선수 출신 박승일과 함께 올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첫 주자로 나섰다.
션과 박승일은 2011년 승일희망재단을 설립,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올해는 승일희망재단 설립 7주년이 되는 해이자 국내 최초 루게릭 전문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부지(경기도 용인)가 마련되는 뜻깊은 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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