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현진영, 임은숙 애도 “나를 더 빛나게 해줬던 은숙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04 18:59
2018년 6월 4일 18시 59분
입력
2018-06-04 18:56
2018년 6월 4일 1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현진영이 故(고) 임은숙을 애도했다.
현진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흐린 기억 속의 그대. 커다란 바지에 후드티를 입고 엉거주춤을 추며 나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나의 뒤에서 묵묵히 나를 더 빛나게 해주었던 은숙이"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이제 아프지 말고 하나님 곁에서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행복 누리길 오빠가 기도할게 임은숙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임은숙은 4일 오전 분당 차병원에서 유방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6일, 장지는 충남 홍성 추모공원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8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8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17일째 이어진 잠실 개표소 시위…가스총 든 80대 남성 적발도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