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권혁현, 드라마 넘어 예능프로그램까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06-01 17:16
2018년 6월 1일 17시 16분
입력
2018-06-01 17:11
2018년 6월 1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JTBC4 ‘미미샵’ 방송 화면 캡처
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 눈길을 끌었던 신인 연기자 권혁현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영역을 확장했다.
권혁현이 최근 방송한 JTBC4 ‘미미샵’에서 ‘훈남’ 이미지를 앞세워 ‘미미샵’을 점령했다. 그는 기존 인턴이었던 모델 유리가 떠나고 새로운 인턴으로 등장했다.
권혁현은 시청자들에게 익숙치 않은 얼굴과 이름이지만 앞서 지난달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잘생긴 의경 역을 맡고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번엔 연기를 넘어 예능프로그램에서도 강력한 ‘한방’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권혁현은 ‘신체 건장하고 준비된 일꾼’이라는 캐릭터로 등장해 ‘인턴의 정석’을 보여줬다.
다소 긴장한 듯 했지만 직원들에게 첫 인사부터 씩씩하게 건네고, 이내 산다라박의 안내에 따라 미미샵의 위치를 익히더니 완벽한 인턴으로 적응했다. 곧바로 설거지와 청소까지 ‘뚝딱’ 해치우며 오픈 전까지 차질 없이 준비했다.
‘싹싹한’ 인턴답게 적극적으로 행동할 뿐만 아니라 본업이 배우라는 점에서 보는 이들로 ‘훈남 인턴’ ‘인턴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더불어 적극적인 모습으로 호감을 산 권혁현은 ‘혁현 인턴’을 줄인 ‘혁턴’이라는 애칭까지 얻는데 성공했고, 새로운 인턴이 함께하는 첫 회의 자리에서 권혁현은 사전에 각 직원들에게 맞는 선물을 준비해오는 ‘센스’도 과시했다.
신소율에게는 오래 서 있는 일이 많아 발가락 교정기와 어깨 교정 밴드를, 치타에게는 홍삼 액기스를, 진경에게는 손목 보호대를 선물했다.
특히 산다라박에게는 “다라 누나”라 칭하며 인형 한 쌍을 선물했고, 평소 팬이라는 사실도 사심 없이 드러냈다.
한편 ‘미미샵’에 완벽하게 적응한 권혁현이 손님맞이에 나서며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모습은 6월6일(수) 오후 8시30분에 공개된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케데헌’ 오스카도 접수? 주제가상·애니메이션 후보 올라
“그린란드 잊어라” 마크롱 선글라스 화제… 트럼프 조롱하려 바이든 스타일?
송언석 “쌍특검 수용 위한 대국민 호소 투쟁 진행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