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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염 입원 치료 대성, 퇴원해 자대 복귀…“호전 중, 우려할 수준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3 18:07
2018년 5월 23일 18시 07분
입력
2018-05-23 17:59
2018년 5월 23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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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군 복무 중 후두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29·본명 강대성)이 퇴원해 자대로 복귀했다.
23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최근 대성이 후두염으로 국군병원에 이틀간 입원했다가 퇴원해 자대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며 점차 호전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성은 지난 3월 13일 강원도 화천군 육군 27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 훈련을 받았다. 이후 자대배치를 받고 군 복무에 임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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