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엑소 카이, 부친상…오늘의 카이, 8할은 아버지 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8 18:20
2018년 5월 8일 18시 20분
입력
2018-05-08 17:29
2018년 5월 8일 17시 29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DB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24·본명 김종인)가 부친상을 당했다.
8일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카이의 부친이 어제(7일)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카이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친지 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카이의 부친은 카이가 가수로 데뷔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이는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부친을 언급하며 감사함을 전한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2015년 카이는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출연해 “초등학생 때 아버지가 빵집을 하셨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카이는 초등학생일 때부터 발레와 재즈 댄스를 배웠다. 카이의 부친은 아들의 희망사항을 적극 지원해 준 것.
카이는 지난해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발레만 했었고, 연예인이 될 생각은 없었는데 아버지가 SM 오디션을 보면 게임기를 사주겠다고 하셔서 오디션을 봤다. 지금은 굉장히 감사드린다”고 하기도 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李 ‘추경 속도전’ 주문… ‘선별과 절제’로 선거용 논란 없애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李 ‘추경 속도전’ 주문… ‘선별과 절제’로 선거용 논란 없애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핵잠 합의 이행” 밴스 “비관세 장벽 소통”
“케데헌, 아직 보여줄 게 많다” 속편 2029년 공개
서울 산후조리원 특실 평균 800만원 넘어…강남은 1700만원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