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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차세찌 오늘(6일) 백년가약…비공개 스몰웨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6 10:26
2018년 5월 6일 10시 26분
입력
2018-05-06 10:22
2018년 5월 6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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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세찌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6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스몰웨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해 3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1년 만인 지난 3월 결혼소식을 전했다.
한채아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엄마가 되었다”며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서 더욱 소중한 축복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채아는 결혼식을 마친 후 신혼여행 대신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입덧 때문에 신혼여행을 가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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