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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근황 공개…“임신 6개월차, 평범한 예비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4 11:06
2018년 5월 4일 11시 06분
입력
2018-05-04 11:02
2018년 5월 4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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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사진=동아닷컴 DB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됐다. 은퇴 선언 한지 두 달만이다.
4일 스포츠조선은 이태임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이태임은 임신한 배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은 평범한 예비맘의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태임이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상황이라면서 뱃속 아기 태명은 \'달래\'로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3월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이태임은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 날 너무 힘들었다.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태임은 소속사를 통해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며 "남편은 루머의 정계 인사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태임의 예비신랑은 12살 연상의 M&A 전문 사업가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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