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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예비아내’ 이은혜, 얼짱 출신 핫바디…지금은 ‘대표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9 09:42
2018년 4월 19일 09시 42분
입력
2018-04-19 09:23
2018년 4월 19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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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은혜 소셜미디어
사진=이은혜(스포츠동아)
레이싱모델 이은혜(31)가 3세 연하의 가수 노지훈(28)과의 결혼 소식 및 혼전임신 사실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2011년 F1 코리아 그랑프리 그리드걸로 데뷔한 이은혜는 172cm의 큰 키와 탄탄한 몸매, 귀엽고 청순한 외모로 남성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은혜는 과거 ‘정루’라는 닉네임을 사용한 인터넷 얼짱이었다. 현재는 레이싱 모델 임지우, 최슬기와 함께 ‘핫바디 3인방’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는 서울오토살롱, 서울모터쇼 등 각종 이벤트에서 활약해왔으며,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MBC ‘스포츠 특선 카!센터’, XTM ‘더 벙커’ 등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또한 이은혜는 2016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맥심 K모델 어워즈’에서 레이싱 모델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6월에는 에이전시·마케팅 대행사 혜원사를 설립했으며, 현재 혜원사의 공동대표로 있다.
한편 이은혜는 18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노지훈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또한 이은혜는 “엄마가 됐다. 결혼식은 5월 19일로 한달 정도 남았다”며 혼전임신 소식을 솔직하게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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