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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한석준, 6일 연하 사진작가와 백년가약…“비공개 결혼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05 20:18
2018년 4월 5일 20시 18분
입력
2018-04-05 20:13
2018년 4월 5일 2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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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석준 소셜미디어
방송인 한석준(43)이 6일 경기도 모처에서 연하의 사진작가와 화촉을 밝힌다.
5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한석준은 6일 오후 5시 북한강변의 한 카페에서 야외 결혼을 올린다. 사회는 같은 KBS 출신의 이광용 아나운서가, 축가는 유리상자 이세준이 맡는다.
이에 한석준의 소속사 SM C&C는 이날 일부 매체에 “6일 경기도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은 맞다. 하지만 북한강변 야외 결혼식 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확인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소속사 측은 지난달 7일 “한석준이 4월 6일 연하 사진작가와 1년간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결혼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고려대학교 재료공학과 출신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배우처럼 준수한 외모와 매끄러운 방송 진행으로 높은 인지도를 쌓았다.
특히 한석준은 2015년 프리랜서 선언을 한 뒤 방송인으로 전향해 여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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