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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과 계약 논의 중” YNK 엔터테인먼트에 누가? 요즘 대세 신혜선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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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14:45
2018년 3월 26일 14시 45분
입력
2018-03-26 14:32
2018년 3월 26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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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종석 소셜미디어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둔 배우 이종석(29)이 ‘YNK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YG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종석과 합의된 전속 계약 기간이 이달 31일에 만료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한 매체는 이날 이종석이 YNK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YNK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종석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며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YNK 엔터테인먼트는 연기파 배우들이 몸담고 있는 매니지먼트 겸 캐스팅 에이전시다. 특히 드라마 ‘유리구두’(2002), ‘토지’(2004), ‘반짝반짝 빛나는’(2011) 등에서 활약한 배우 김현주가 YNK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이다.
떠오르는 신예 배우인 신혜선도 YNK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2013년 KBS2 드라마 ‘학교 2013’ 출연으로 데뷔한 신혜선은 지난 11일에 종영한 KBS2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주연 ‘서지안’ 역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밖에도 배우 김인권, 이주영, 스테파니 리가 YNK 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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