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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송지은 ‘열애설’ 해명글에 댓글 “우리 회사 오고 싶으면 얘기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8 15:08
2018년 3월 8일 15시 08분
입력
2018-03-08 14:57
2018년 3월 8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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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지은 인스타그램
송지은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성훈과의 열애설과 소속사 이적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가운데, 열애설 상대인 성훈이 직접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송지은 8일 불거진 성훈과의 열애설과 관련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로 많은 좋은 인연을 만나 스텝, 배우 분들 모두와 그 인연을 잘 이어나가고 있다. 성훈오빠도 그 중에 한 분인 소중한 인연이자, 친한 동료다”라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또한 송지은은 성훈의 소속사인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조율중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도 “시크릿 활동이 아닌, 연기에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그 누구에게도 비친 적이 없으며,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계약을 조율 중이라는 소문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송지은의 이 같은 해명 글에 성훈은 “시크릿 그만두고 연기에 전념하고 싶었어?ㅋㅋ말을 하지 그랬어ㅋㅋ”라며 댓글을 달았다.
이어 “스탤리온에 들어오고 싶으면 얘기해. 대표팀한테 얘기해서 너는 특별히 언제나 열어놓을게ㅋㅋ”라고 전했다.
열애설 당사자인 성훈의 댓글에 누리꾼들은 “쿨내 난다”, “진짜 친한가 보다”, “유쾌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해킹이 아니고 진짜 성훈이 쓴 건가요?”, “해킹이 아니라면 굳이 이런 댓글을…”, “아무리 친해도 지금 상황엔 그냥 가만히 있는 게 더 나을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성훈과 송지은은 지난해 OCN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해 연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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