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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연하 사진작가와 4월 결혼 “1년여 간 교제 끝에 결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7 08:54
2018년 3월 7일 08시 54분
입력
2018-03-07 08:35
2018년 3월 7일 08시 35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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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 C&C 제공
방송인 한석준(43)이 오는 4월 결혼한다.
한석준의 소속사 SM C&C는 7일 “한석준이 오는 4월 6일 금요일, 연하의 사진작가와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많은 축복 속에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결혼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방송인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의 가장이 될 한석준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석준은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5년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한석준 소속사 SM C&C 공식입장 전문▼
방송인 한석준의 결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석준은 오는 4월 6일 금요일, 연하의 사진작가와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두 사람은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결혼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방송인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의 가장이 될 한석준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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