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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결혼 D-1…사회는 기태영, 무슨 인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02 13:51
2018년 2월 2일 13시 51분
입력
2018-02-02 13:48
2018년 2월 2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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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배우 기태영이 태양(본명 동영배)과 민효린(본명 정은란)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
2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기태영 소속사 관계자는 "기태영이 3일 태양, 민효린의 결혼식에 사회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기태영과 태양은 같은 교회에 다니고 있다. 지난 2011년 기태영-유진의 결혼식에서 태양이 축가를 부르기도 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3일 서울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지인들과 피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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