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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과, 귀가”…김준호, 이혼 후 밝은 근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01 20:04
2018년 2월 1일 20시 04분
입력
2018-02-01 18:59
2018년 2월 1일 1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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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준호의 근황이 화제다.
개그맨 유민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쩔수없이 #집에감 #9층 #등반기 #준호형은 #4층에서 #헤어지고 #난홀로 #등반 #유홍길 #겨우9층 #기억끊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준호와 유민상은 함께 계단을 올랐다. 뒤에 있는 숫자가 2에서 9로 바뀌었다. 유민상은 지친 모습이었고 김준호는 환하게 웃고 있었다.
한편, 김준호는 최근 뮤지컬배우 김은영 씨와 결혼 6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김준호 측은 "많은 시간 떨어져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지게 됐고 성격 차이도 생겨 부득이하게 서로의 앞날을 위해 이러한 결단을 내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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