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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썰전·손석희 정말 이러기입니까?” 긴급성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26 08:27
2018년 1월 26일 08시 27분
입력
2018-01-26 08:18
2018년 1월 26일 0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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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사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를 진행하는 김어준이 경쟁 방송 프로그램인 JTBC 썰전과 손석희 사장에게 항의했다.
25일 방송한 ‘블랙하우스’에서 김어준은 ‘썰전’을 언급했다.
김어준은 이날 오프닝으로 ‘흑와대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김어준은 “일주일 전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긴급 편성되고 나서 JTBC는 비트코인 긴급 토론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시민 작가에 손석희 사장까지. 최강의 투톱. 이러기 입니까 진짜”라고 말했다.
김어준은 “그럼에도 ‘블랙하우스’. 동시간대 1위. 그래서 저는 김어준입니다”라고 자신의 프로그램을 어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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