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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지오X최예슬, 연인 관계? “틈틈이 데이트 즐기는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02 09:03
2018년 1월 2일 09시 03분
입력
2018-01-02 08:42
2018년 1월 2일 0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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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오·최예슬 소셜미디어
그룹 엠블랙 멤버 지오와 배우 최예슬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오와 최예슬은 약 5개월 동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지오는 최예슬의 가족과 자주 어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지오는 최예슬과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일본 여행을 함께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오는 2016년 2월 18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뒤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그는 현재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최예슬은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MBC 드라마 ‘앵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했다.
한편 최예슬의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한 매체에 “최예슬과 지난해 3월부터 연락이 닿질 않고 있다. 이쪽 일을 안 하겠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연락이 계속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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