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유닛’ 앤씨아, 개인 직캠으로 천만하트 선물받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12-20 15:08
2017년 12월 20일 15시 08분
입력
2017-12-20 15:02
2017년 12월 20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앤씨아. 사진출처|온라인 생방송 플랫폼 브이앱
온라인 생방송 플랫폼 브이앱을 통해 공개된 앤씨아의 독점 영상이 하트수 1000만을 돌파하며, ‘더유닛’ 최고의 이슈메이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KBS 2TV ‘더유닛’ 9회를 통해 공개됐던 1차 미션에서 ‘시간을 달려서’ 무대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앤씨아가 브이앱을 통해 공개된 직캠 영상도 독보적인 조회수와 1000만이라는 하트수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앤씨아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춤을 추면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에 대해 ‘최고의 메인보컬’이라는 찬사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티몬에서 2차 국민 유닛 투표를 진행 중이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45분 방송된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짜 계정 2만4000개”…美 앤트로픽, 딥시크 등 中 AI ‘데이터 추출’ 주장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