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친구들, 떡볶이 맛보더니…‘게걸스러운 먹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8 11:42
2017년 9월 8일 11시 42분
입력
2017-09-08 11:39
2017년 9월 8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의 친구들이 한국의 휴게소 음식에 반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 린덴만의 독일 친구(마리오, 다니엘, 페터)들이 고속버스를 타고 경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휴게소에 들른 다니엘 린덴만은 친구들을 위해 떡볶이, 호두과자, 호떡 등을 샀다.
친구들은 가장 먼저 떡볶이 시식에 도전했다.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하는 페터는 떡볶이를 먹더니 “(맵지 않고) 괜찮아. 맛있어”라며 의외의 호평을 했다. 다른 친구들 또한 “이거 쌀로 만든 거야?”라며 신기해했다.
페터는 “독일에서 파는 커리부어스트(카레 소시지)와 비슷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다니엘 린덴만은 “한국 사람들이 길거리 음식으로 떡볶이를 먹듯이 독일 사람들은 커리부어스트라는 것을 먹는다. 구운 소시지에 카레 소스를 부은 음식”이라고 설명했다.
페터는 연신 떡볶이를 먹으며 “별로 안 맵다. 잘 먹을 수 있다. 난 이거 맛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그 때 친구 다니엘이 떡볶이 그릇을 위로 든 채로 “매시쏘우?”라며 한국어로 맛있다는 표현을 하려 했고, 페터는 이를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다니엘의 손을 끌어 내리며 떡볶이에 집착해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 다니엘은 호두과자에 푹 빠졌다. 다니엘 린덴만은 “5분 마다 ‘호두과자 하나 더 남았어?’라며 6번인가 물어보더라”고 전했다.
페터는 그동안 떡볶이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그릇을 다 비웠고, 다니엘 린덴만은 “페터는 게걸스럽게 먹는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다니엘은 이어 한국 음식을 잘 먹는 친구들에게 “너희 정말 끝내준다. 대부분은 너희처럼 개방적이지 않다. 대부분 외국인은 먹는 걸 조심스러워 한다”고 칭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 국무부,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절차 중단…한국은 제외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강북 개발 속도… 서울 성장 지도 넓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