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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받지 못한 손님”…‘삼시세끼’ 이제훈 등장 ‘시큰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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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09:12
2017년 8월 19일 09시 12분
입력
2017-08-19 09:09
2017년 8월 19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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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 방송 캡처
tvN \'삼시세끼-바다목장편\'에 배우 이제훈이 등장했다. 하지만 한지민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지난 18일 방송된 \'삼시세끼\'에는 이제훈이 두 번째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제훈이 아이스크림과 수박을 들고 득량도를 방문했다.
이제훈이 "실례합니다"라며 모습을 드러내자 에릭은 "왜 오셨냐, 이 더운데. 헬인데 여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이서진과 악수를 나눈 이제훈은 "땅콩 드시고 싶다고 해서…"라며 땅콩 봉지를 내밀었지만 이서진은 "우리가 말한 땅콩이 이 땅콩이 아니다, 까진 땅콩이다"라고 말하자 이제훈은 "제가 까겠다"고 나섰다.
이에 에릭은 "짐 풀고, 저기 앉아서 땅콩 까시면 된다"고 맞장구를 쳤고 이제훈은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이서진은 "(아침밥) 대충 해라 그냥"이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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