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종석 “입대, 또래보다 늦어 죄송…할 일 마무리하고 국방 의무 이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04 17:57
2017년 8월 4일 17시 57분
입력
2017-08-04 17:54
2017년 8월 4일 1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
배우 이종석이 입영을 연기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이종석은 최근 나라의 부름을 받고 입영을 고려하기도 하였으나, 이미 참여 혹은 예정된 영화와 드라마 등 주연 배우로서의 책임 역시 가볍지 않기에 그 시기를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소속사를 통해 “입대가 또래들 보다 늦어 죄송스럽지만,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대한민국 남자로서 당연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생각”이라며 “입대 시기가 되면 팬 여러분께 꼭 먼저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모쪼록 입영까지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한다”며 “이종석이 남은 시간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면 고맙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24일 영화 ‘브이아이피’ 개봉을 앞두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은 다음달 방영 예정이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배우 이종석과 관련한 말씀드립니다.
이종석은 최근 나라의 부름을 받고 입영을 고려하기도 하였으나, 이미 참여 혹은 예정된 영화와 드라마 등 주연 배우로서의 책임 역시 가볍지 않기에 그 시기를 늦추기로 하였습니다.
병역의무기일이 아직 남아있어 연기가 가능했던 이종석은 “입대가 또래들 보다 늦어 죄송스럽지만 제가 해야할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대한민국 남자로서 당연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생각”이라며 "입대 시기가 되면 팬 여러분께 꼭 먼저 인사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모쪼록 그때까지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리면서, 이종석이 남은 시간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간다…무기징역에 상고
송언석, 李 기자회견에 “중언부언 만담꾼…앞뒤 안 맞는 거짓말만”
설악산 ‘유리 다리’ 아찔?…공원측 “거짓 정보로 업무 마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