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글로벌 슈퍼루키’ 카드, 국내입지 다지기 ‘박차’
스포츠동아
입력
2017-07-29 09:30
2017년 7월 29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혼성그룹 카드(KARD). 사진제공|DSP미디어
신인 4인조 혼성그룹 카드(KARD)가 국내서 대중성과 인지도를 쌓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글로벌 슈퍼 루키’라는 타이틀을 가진 카드는 미국 빌보드에서 ‘2017 주목해야할 케이팝 아티스트 톱5’에 이름을 올릴 만큼 주목도가 높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낯선 그룹이다.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 간격으로 세 번의 디지털싱글 곡을 발표하며 빌보드 월드디지털 송과 아이튠즈 케이팝 차트에서 인기를 끌었지만,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올라올라’를 발표하고 정식으로 데뷔했다.
카드는 해외 인지도에 비해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거의 없어 국내 팬들을 겨냥한 다양한 방법을 계획 중이다.
28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카드는 각 방송사의 음악프로그램 위주로 출연하고 팬사인회 등 대중성을 높이면서 인지도를 쌓아 나갈 예정이다. 팬사인회를 통해 불특정 다수의 팬들까지 교감을 나누면서 카드를 알리겠다는 포부다.
국내 인지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입지도 확장해나간다. 8월19일 일본에서 열리는 최대 록페스티벌 ‘서머소닉 2017’ 무대에 오른다. 세계 3대 음악페스티벌로 꼽히는 ‘서머소닉’에 초대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들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케 한다.
9월엔 유럽을 시작으로 해외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최근 남미 6개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고, 앞으로 영국, 스페인 등 유럽 5개국에서 투어를 진행한다”면서 “해외에서 인지도를 쌓으면서 국내 팬들과도 다양한 소통 방법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 요원에 “큰형님” 간첩질 美해군 징역 16년…한국은 ‘5년’
‘KT 사옥 폭파’ 협박범은 고교생…“누군가 5만원 주고 시켜”
“동작 그만!”…불에 탄 돈 손대지 말아야 하는 이유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