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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조승현, 소유진-백종원의 데칼코마니?…스타-요식업자 커플 ‘닮은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3 18:26
2017년 7월 13일 18시 26분
입력
2017-07-13 18:23
2017년 7월 13일 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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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조승현 대표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은 배우 소유진과 외식업계의 큰 손 백종원 부부를 떠오르게 하는 부분이 있다.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은 배우 소유진과 백종원은 배우와 요식업계 큰 손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결혼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백종원은 방송가에 불기 시작한 ‘쿡방’ 열풍을 타고 대중적인 인지도까지 얻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방송에 출연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자랑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이시영 역시 요식업계의 큰 손 조승현 대표와 인연을 맺게 됐다. 조승현 대표는 팔자막창 등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킨 젊은 CEO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나이차가 크다는 점도 비슷하다. 백종원은 소유진보다 15세 연상, 조승현 대표는 이시영보다 9세 연상이다.
연예계 대표 스타-요식업 사업가 커플 2호가 된 이시영과 조승현 대표가 결혼 이후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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