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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삼계탕 들고 ‘활짝’…“청취자가 초복이라고 보내줬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2 08:35
2017년 7월 12일 08시 35분
입력
2017-07-12 08:33
2017년 7월 12일 0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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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라디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DJ로 활약 중인 방송인 노홍철이 초복을 맞아 받은 삼계탕을 인증했다.
12일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취자께서 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보내주셨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고마운 마음 받고! 저도 오늘 치킨 쏩니다! 오늘 소개된 모든 분들께 드리니까요”라며 ‘#mbc#radio#굿모닝FM노홍철입니다#노홍철#홍디#초복#삼계탕#받고#치킨#드립니다#산타홍디#오늘은#치킨#주머니#들고#왔어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홍철이 선물 받은 삼계탕을 양손에 들고 활짝 미소 짓고 있다. 노홍철의 들뜬 표정이 팬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 어게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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