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인에 대마초 권유男 무혐의 처분 “압수수색 했지만 증거 발견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7 09:14
2017년 7월 7일 09시 14분
입력
2017-07-07 08:41
2017년 7월 7일 08시 41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가인(본명 손가인·30)씨가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폭로한 지인 박모씨가 ‘혐의 없음’처분을 받았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6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박씨에 대해 혐의를 입증할 만한 물증이 없다고 판단, 무혐의 처리하고 수사를 종결했다.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박씨의 주거지 및 차량 등에 대해 압수수색했지만 대마 관련 범죄사실을 의심할 만한 단서나 증거 등을 발견하지 못했다. 박씨의 소변과 모발 등도 국립과학수사원 정밀감정 결과 음성반응이 나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평소 친분이 있는 가인씨가 공황장애를 앓고 힘들어하자 일종의 위로 차원에서 ‘대마라도 해보라’고 권유한 것일 뿐, 실제로 대마를 전달하거나 흡연할 의도는 아니었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혐의를 입증할 만한 구체적인 정황이나 객관적 물증이 없어 사법처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경찰 관계자는 “의심은 되는데 증거가 부족해서 어쩔 수없이 수사를 종결하는 게 아니라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돼 수사를 종결했다”고 설명했다.
가인은 제보자이기 때문에 수사 대상이 아니다. 경찰은 가인에 대해서 “애초에 제보자로서 참고인 신분이었다. 입건도 안 됐고 수사 대상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앞서 가인은 지난달 4일 자신의 SNS에 박씨가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폭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경찰은 즉시 박씨를 소환해 조사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만취한 순천시 간부공무원, 택시 기사 폭행·차량 강탈
[단독]“5+1=?” 덧셈 어려운 ‘난산증’ 학생들
“호텔에 2주 있으면 2000달러 준다”…베트남서 납치당한 20대 남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