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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배정남 “바캉스 간다더니 군대로 데리고 가”…‘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1 17:44
2017년 7월 1일 17시 44분
입력
2017-07-01 17:39
2017년 7월 1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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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정남 소셜미디어
‘무한도전’ 특별 게스트인 배우 배정남이 군 입소 헤프닝을 전했다.
배정남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형들이랑 바캉스 간다고 해서 물놀이 장비챙기고 들뜬마음으로 촬영 갔는데 갑자기 군대로 데리고 갔어요”고 말했다.
이어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더. 오늘도 본방합시데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1일 방송분에서 멤버들은 휴가 특집으로 여행을 가는 줄 알고 2박 3일 분의 짐을 챙겨왔다. 그러나 이들이 탑승한 차는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30사단 교육대’로 향했다. 이들은 휴가 특집이 아닌 ‘군 입소’ 특집을 찍게 된 것.
특히 무도 출연진은 차량이 30사단 신병교육대 위병소를 통과하자 광분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의 갑작스런 군 입소 이야기는 1일 오후 6시 25분 MBC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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