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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아이 낳으세요”…‘둘째 임신’ 전지현 축하글 ‘봇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6 10:08
2017년 6월 26일 10시 08분
입력
2017-06-26 09:53
2017년 6월 26일 09시 5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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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지현/동아닷컴DB
배우 전지현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축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전지현 측 관계자는 26일 동아닷컴에 둘째 임신 소식과 관련, “둘째를 가진 것이 맞다. 최근 병원을 찾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10주정도 됐다고 한다”면서 “임신 초기라 많이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 좋은 일이니 축복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지현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축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디 3oka****을 사용하는 누리꾼은 전지현 임신 관련 기사에 “축하합니다”라고 했고, star****는 “예쁜 아이 낳으세요”라고 축하했다.
한동안 전지현의 작품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아쉬움을 드러낸 팬도 있었다. 아이디 khwl****는 “한동안 또 보기 힘들겟군 아쉽!”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13일 동갑내기 연인 최준혁 씨와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 전지현은 2015년 7월 영화 ‘암살’ 개봉 이후 임신 10주임을 밝히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전지현은 지난해 2월 득남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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