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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볼륨감”…시노자키 아이, 비현실적 글래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5 16:40
2017년 6월 25일 16시 40분
입력
2017-06-25 16:37
2017년 6월 25일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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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 SNS
일본 배우 겸 모델 시노자키 아이의 육감적인 몸매가 화제다.
시노자키 아이는 24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 아시아모델 페스티벌 아시아모델 어워즈\'에서 \'모델스타상\'을 수상했다.
수상 이후 시노자키 아이는 자신의 SNS을 통해 "어제에 이어 또 상을 받았다. 정말 기쁘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시노자키 아이는 꽃다발과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남다른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앞서 23일 시노자키 아이는 남성 잡지 맥심코리아가 주최한 \'MAXIM K-MODEL AWARDS(맥심 어워즈)\'에서 \'대자연의 선물상\'도 수상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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