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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악플러-몰상식한 인간들 불러서 욕 좀 하고 싶지만 질질짜지 않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1 10:59
2017년 6월 1일 10시 59분
입력
2017-06-01 10:56
2017년 6월 1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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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인 인스타그램
‘임신설’ 등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린 악플러들과 소셜미디어에서 설전을 벌인 가수 가인(30)이 1일 “악플러. 그리고 몰상식한 인간들 불러서 욕 좀 하고 싶으나 질질짜지 않음”이라고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가인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앞으로 더 많이 남은 내글에 댓글 따위 즐겨 ㅋ 마조히스트(상대에게 가학당함으로써 쾌감을 느끼는 사람)가 되어보자”라며 악성 댓글로 상처받지 않겠다고 전했다.
가인은 또 자신의 건강 상태를 염려하는 팬들을 향해 “불면증은 오늘 이나 언니가 치료 도와 주시기로. 근데 공황장애 따위. 무대를 즐기고 밖에 돌아다니는 것 좋아하는데…공황장애가 어제 팬들 안심시키고나니 바로 괜찮아졌다”고 알렸다.
이어 “잠깐 순간적으로 욕이 좀 나오고 소심해져요. 누군가에게 상처주고 상처받은 만큼 그 두려움과 겁이 스스로를 불안증에 떨게 만들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가인은 5월 24일 예정된 행사를 건강상의 이유로 급작스럽게 취소했고, 일부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임신 등 추측성 글과 악플을 쏟아냈다.
이에 가인은 31일 악성 댓글을 캡처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애기들아 언니 폐렴이야. 발 씻고 자. 고소는 안 해. 피곤해”, “의아하면 니가 직접 찾아오렴. 내가 질질 짜고 고소할 것 같니. 직접 와라 나한테” 등의 글로 응수했다.
가인은 이와 함께 ‘폐렴, 공황 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불면증’ 진단을 받았다는 인증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와 관련, 가인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가인이 폐렴, 공황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불면증 등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며 “근거 없는 악플에는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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