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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쓰’ 전소미 동생, 8살 에블린 깜짝 출연…“언니보다 끼 10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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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2 14:42
2017년 5월 12일 14시 42분
입력
2017-05-12 14:33
2017년 5월 12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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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전소미의 동생 에블린이 ‘언니들의 슬램덩크 2(언니쓰)’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깜짝 방문해 화제다. 에블린은 전소미보다 여덟 살 어리지만 언니 못지않은 끼를 가졌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12일 방송될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2(언니쓰)’에서는 전소미와 함께 개그우먼 김숙, 모델 홍진경, 가수 공민지, 홍진영, 배우 강예원, 한채영이 참여한 타이틀 곡 ‘맞지?’의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이날 제작진은 공식 스틸을 공개하면서 에블린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깜짝 방문해 감독관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스틸 속 에블린은 ‘맞지?’의 안무 동작 중 하나인 ‘엄지척’을 선보이고 있다.
깜찍한 엄지손가락을 제대로 치켜든 에블린의 모습이 ‘언니쓰’의 제8의 멤버로 영입해도 손색없을 정도. 또 에블린의 동그란 눈과 깜찍한 잇몸 미소가 보는 이를 자동으로 엄마 미소 짓게 만든다.
전소미와 에블린 자매는 한국인 어머니와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에블린은 2009년생으로 아버지를 닮아 타고난 끼가 있다고 알려졌다.
전소미 에블린의 아버지 매튜 도우마는 지난 9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소미의 끼가 5라면 에블린의 끼는 10, 20을 넘어서 소미의 10배는 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요즘 에블린을 데리고 사진을 찍는데 소미보다 훨씬 습득이 빠르다”며 에블린의 남다른 끼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촌철살인’ 연기 조언부터 ‘인간 비타민’ 애교 조언까지 맹활약을 펼친 에블린과 함께한 ‘언니쓰’의 뮤직비디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에서 전격 공개되며 방송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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