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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트리플H 이던 “내 외모, 현아 닮았다…현아 누나 첫인상 무서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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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 16:07
2017년 5월 4일 16시 07분
입력
2017-05-04 15:59
2017년 5월 4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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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펜타곤 멤버 이던이 혼성 유닛 트리플H에서 함께한 가수 현아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코너 ‘특선 라이브‘에는 가수 정기고, 트리플H(현아, 펜타곤 이던·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트리플H에게 ‘현아가 선배님 느낌인가요, 누나 느낌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후이는 “지금은 누나 느낌이 강하다. 따뜻하게 대해주신다”고 답했다.
DJ 정찬우가 이던에게 “현아 씨를 닮은 것 같다”고 하자, 이던은 “맞다.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며 “현아 누나 첫인상은 무서웠다. 누나가 낯을 가리시더라. 처음에는 의사소통이 별로 없어서 무서웠다”고 말했다.
현아는 함께 활동하는 후이와 이던에 대해 “신기하게 펜타곤으로 데뷔하기 전부터 음악적인 이야기도 많이 하고 연습도 자주 했다”고 말했다.
현아는 또 “저보다 어린 남동생들이랑 활동하다 보니까 제가 더 젊어진 것 같다”면서 “여자도 저 혼자고 의상도 ‘샤랄라’해서 여자가 된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트리플 H의 신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스타일의 곡으로 원초적이고 화끈한 느낌의 트랙 위에 신나는 가사와 멤버들의 표현력이 더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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