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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함소원, S라인 몸매 과시…“4차원 매력에 드루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04 09:40
2017년 5월 4일 09시 40분
입력
2017-05-04 09:29
2017년 5월 4일 09시 2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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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택시 함소원
배우 함소원이 ‘택시’에서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함소원은 3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레깅스 운동복을 입고 몸매를 뽐냈다.
함소원을 본 오만석은 ‘어디다 눈을 둬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창밖을 쳐다보며 인터뷰를 시도했다. 그럼에도 함소원은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며 “(내 매력 속으로) 드루와 드루와”를 외쳤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함소원은 중국 부동산 재벌과의 연애스토리도 공개했다. 함소원은 “그분과 3년을 사귀었다. 정말로 좋아했다”면서 “파티에서 처음 만났는데 그렇게 부자일지는 몰랐다. 나보다 그분이 더 많이 좋아했다”고 밝혔다.
결별 이유에 대해선 “‘이 친구와 계속 사귀다가 내 인생을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면서 “평범한 사람이 제일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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