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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정유미, ‘러블리 스타 1위’ 차지…“윤식당의 인간 비타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02 11:49
2017년 5월 2일 11시 49분
입력
2017-05-02 09:15
2017년 5월 2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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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명단공개 2017’ 1위 정유미
배우 정유미가 ‘명단공개’ 러블리 스타 1위에 올랐다.
tvN ‘명단공개 2017’은 1일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스타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했다. 이날 1위는 최근 tvN ‘윤식당’을 통해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정유미가 차지했다.
정유미는 ‘윤식당’에서 윤여정을 돕는 주방 보조로 출연하고 있으며,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싹싹한 태도로 선배 배우들과 손님들을 사로 잡아 ‘윰블리’라는 칭호까지 얻었다.
특히 정유미는 34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싱그러운 외모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한편 러블리 스타 2위로는 배우 박보영, 3위는 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선정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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