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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박하선 “한 생명을 책임지기엔 아직 어린 거 같기도…” 과거 인터뷰서 걱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5 09:48
2017년 4월 25일 09시 48분
입력
2017-04-25 09:14
2017년 4월 25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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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출산과 관련한 그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 받고 있다.
박하선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출산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 바있다.
당시 박하선은 “아이를 좋아하긴 하는데 낳는 건 무섭다 아플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아이 낳으면 기분이 이상하다더라”라 “한 생명을 책임지기엔 제가 아직 어린거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25일 한 매체는 “박하선은 현재 임신 초기 상태이며, 임신부와 태아 모두 건강한 상태다.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혼전 임신은 아니며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박하선 류수영은 지난 1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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